문화예술단체

연극 뮤지컬 [연극] 극단 앙상블


극단 앙상블

 

1984년 2월18일, 소극장 ‘앙상블’ 개관과 함께 대전 연극 발전을 위해 힘 있게 첫 발을 내딛은 극단 <앙상블>은 ‘사막의 꽃이 되리라’를 창단공연으로 시작하여 33년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전의 대표극단이다. 극단 <앙상블>은 정기 공연 외에 지역 및 전국 연극제 등에 참가하여, 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을 통해 전국에 대전연극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지금도 대전 연극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극단 <앙상블>은 연극을 통해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관객과의 거리 좁히기, 극단과 공연장과의 신뢰구축, 장기공연을 통해 우수작품의 레파토리화를 목표로 창단하였다. 이러한 연극관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창단목적을 현실화 하고 책임 있는 작업을 통해 공연의 질을 높이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창작하여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또한 창작 초연작품을 발굴하고 이를 무대 형상화함으로써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앞으로 더 나은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아가 앞으로는 우수작품을 발굴하는 데 있어 전국 네트워크를 통한 연극 교류를 활성히 하며 신인연기자를 발굴,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대전 연극을 이끌어갈 후진 양성에도 힘 쏟을 예정이다.



2014년 공연

- [너도 먹고 물러나라] (윤대성 작, 이송렬 각색, 이종국 연출) 5월 28일 - 6월 15일 / 펀펀아트홀

- [막차 탄 동기동창] (이근삼 작, 짐소중 연출) 9월 16일 - 10월 12일 / 펀펀아트홀


2015년 공연

- [유실물] 4월 22일 - 23일 / 우송예술회관

- [유실물] (김미경 작, 김소중 연출) 4월 27일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