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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24회 전국무용제 대통령상 수상 _ [대전] 최석렬 Poten Ar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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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 24회 전국무용제 

'대전대표 최석렬 Poten Art Company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

제 24회 전국무용제가 지난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전주(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전국무용제는 지역 예선에서 선정된 단체가 다시 경합을 치루며
대전대표는 지난 18일(금) 추첨을 통해 충남대표팀과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전무용협회는 대전대표 최석렬 안무가의 Poten Art Company의 ‘혜원지곡 - 화원에 피운 꽃’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 제 11회 전국무용제(울산문화에술회관) 서은정 무용단의 ‘거울 속 신화’ 이후
13년만에 이룬 쾌거라고 소식을 전하였다.
또한 작품성 인정뿐만 아니라 작품 중 천재화가 신윤복 역할을 했던
대전예술고등학교 출신 서예린 무용수가 최우수 연기상까지 함께 수상하여 실력까지 인정받았다고 전하였다.

2015 전국무용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 ‘ 혜원지곡- 화원에 피운 꽃’은
천재화가 신윤복이 조선최고의 도화서 화공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그의 삶과
조선 최고의 가야금 기생 정양과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대전무용협회는 2016년 전국무용제를 대전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 중에 있으며
올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내년에 대전에 전국무용제를 유치하는데 더욱 유리해 질 것 같다고 전하였다.
또한 그간 대전지역 무용예술가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고 전하였다.

2015 제 24회 전국무용제 

'대전대표 최석렬 Poten Art Company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