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2021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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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창작뮤지컬<버킷리스트> _ 목원대학교 세렌디피아

2021.08.21.(토) 15:00, 19:00

아신극장 2관

문의 010.2911.4481


단체소개
뜻 밖의 재미, 행운’의 뜻을 가진 팀 세렌디피아(SERENDIPIA)는 오직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한자리에 모인,
음악과 예술에 있어서 치열하게 공부하고 협업하는 젊은 예술 음악인으로 구성된 뮤지컬팀입니다.
또한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직접 제작해 관객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문화 공감대를 선사하고자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대전 청년 유니브 연극제로 첫 발을 내딛은 세렌디피아팀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놉시스
동사무소 직원 ‘수호’는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기만 하다.
여느때와 다를 것 없는 퇴근 길. 수호는 우연히 흘러나오는 라디오를 듣던 중 알 수 없는 감정들이 휘몰아쳤고, 그 길로 시골로 떠나게 된다.
우연히 발견한 민박집에서 ‘구름’과 ‘구름의할머니’가 그를 맞이했고, ‘수호’는 이 민박에 머무는 동안 ‘구름’에 의해 생애 첫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게 된다.
버킷리스트는 ‘수호’의 마음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는데..


뮤지컬<하이스쿨뮤지컬> _ 대덕대학교 영상연기콘텐츠학과

2021.08.21.(토) 19:00

상상아트홀

문의 010.3540.9458


단체소개
안녕하세요. 대덕대학교 영상연기콘텐츠과입니다.
저희는 공연과 영상의 통합교육을 실시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 과입니다.
저희가 열심히 땀 흘리며 준비한 공연,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 다같이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놉시스
휴가지에서 열린 파티에서 농구부 주장‘트로이’와 모범생 ‘가브리엘라’가 우연히 만나게 된다.
둘은 듀엣곡을 부르며 노래에 대한 열정과 서로에 대한 애정을 발견하게 되지만 곧 헤어지게 되고
학교에 돌아온 트로이는 가브리엘라를 계속 그리워한다.
어느날 가브리엘라가 트로이의 학교에 전학오게 되며 농구 밖에 몰랐던 트로이는 조금씩 변하게 된다.
결국 그 둘은 진정 원하는 것을 위해 학교 뮤지컬 오디션에 참석하게 되는데..


연극<이웃집 쌀통> _ 극단 배다리 

2021.08.22.(일) 16:00

아신극장 1관

문의 010.4405.7846


 단체소개
연극의 불모지인 경기도 평택시 내에 있는 전문극단 “배다리”입니다.
2021년 5월 전공자와 경력자들이 주를 이뤄 창단을 하였고, 7월 첫 창단 공연을 마쳤습니다.
연극 공연이 거의 이뤄지고 있지 않은 평택 지역에 연극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뭉쳐 지역의 연극 공연이 있음을 알리고,
지역의 극단의 존재를 알리고, 더 나아가서 연극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는 극단이 되려고 합니다.

 시놉시스
어느날 동네 한 집앞에 쌀통 하나가 놓여있다.
이웃인 네 사람은 누가 버렸나며 서로 의심 하다가 함께 떡을 해 먹기로 결정하고 쌀을 돗자리에 쏟는데 그 안에서 뭔가가 툭 튀어 나온다.
그것은 다름 아닌 손가락... 놀란 마음을 진정시킬 새도 없이 범인을 찾기 위한 그녀들의 기상천외한 추리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그러던 중 또 다른 무언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녀들의 눈빛이 반짝이며 쌀통 추리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그건 뭘까?


연극<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_ 어비스노트

2021.08.23.(월) 16:00, 19:00

아신극장 2관

문의 010.2499.0531


단체소개
Abyssnaut는 종합 예술 단체입니다. 연극, 무용, 미술, 극작, 음악 등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는 청년들과 함께 하나의 종합 예술 작품을 창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본 단체는 삶이라는 끝없는 심연을 항해하는 사람들이 모여 현대예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시놉시스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동명 저술을 원작으로 새롭게 재창작된 ‘인간적인 것, 너무나 인간적인 것’
세상을 떠도는 방랑자. 그가 바라본 세상들의 나열.
우리가 보는 것은 과연 진실인가? 대체 인간적인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과연 자유로운가? 운명은 우리의 삶에 어디까지 관여하는가?
삶과 죽음, 필연과 우연, 자유와 억압, 우리는 서로에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
자유의지와 삶에 대한 끝없는 질문들.

연극<맨 끝줄 소년> _ 대전대학교 방송공연예술학과

2021.08.23.(월) 19:00

상상아트홀

문의 010.2636.7121


단체소개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융합학과는 공연 예술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해 연기뿐만 아니라
댄스와 보컬 등 공연 예술의 기초 과정을 다지는 전 과정을 이수하고
다양한 융복합 기술을 포함한 공연 연출가, 초중고에서 공연을 가르치는
교육가, 공연 관련 창업자(홍보 기획자) 등을 위한 교과 과정을 집중적으로 편성하고 있다.
일 년에 최소 4번 이상의 학과 공연을 비롯해, 전국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정례화 된 해외 공연을
매년 실행해 4년 연속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참여와 6년 연속 아세안 유스포럼 참가,
그리고 러시아 경연대회 2회 입상, 뉴욕과 폴란드, 일본 등 해외 초청공연 등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돕고 있다.

시놉시스
‘맨 끝 줄 소년’은 클라우디오라는 한 학생이 제출한 글의 내용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픽션인지를 놓고 어른들 사이에 벌어지는 공방을 시간과 공간의 자유로운 넘나듦을 통해
중산층의 허위의식이나 이중성 등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
아울러 예술과 현실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던져 관객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함으로써
현대 연극의 새로운 극적 양식을 보여준 스페인 작가 마요르가의 대표작이다.


연극<헬메르> _ 극단 이화

2021.08.25.(수) 20:00

아신극장 2관

문의 010.9902.4990


단체소개
극단 이화는 39세 미만으로 구성된 청년단체이다.
대전을 거점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예술을 만들어내는 행위자와 관찰자를 두 송이의 꽃에 비유하였다.

시놉시스
누군가의 아내이고, 어머니인 노라. 자신의 정체성 독립을 위해 인형의 집을 탈출하려 문으로 향하고,
한 손엔 권총을 든 남편 토르발이 쫓아 나와 노라를 향해 겨눈다.
잠시 후 한발의 총소리가 들린다. 그녀에게는 남편이 몰라야만 하는 자신만의 큰 비밀이 있는데
크로그스타드는 그것을 빌미로 노라를 협박해온다.
노라의 출가 사건으로 인한 비극을 재구성하기 위하여 극은 3일전으로 돌아간다.


연극<대영빌 402호> _ 천마극단

2021.08.27.(금) 18:30

아신극장 1관

문의 010.9227.0149


단체소개
천마극단은 1968년 이근삼의 <욕망>을 시작으로 창단되었습니다.
‘프로를 지향하는 아마추어’라는 모토 아래 대학연극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왔으며,
약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약 177개의 공연을 꾸준히 만들어 왔으며,
대구 &경북 지역 기성 아마추어 극단을 통틀어 최다 공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바쁜 신입사원 연지와 백수 취준생 성후.
20살부터 8년째 연애를 하며 대영빌 402호에 동거중이다.
연지는 노력하지 않는 듯한 한심한 성후의 모습에 결국 이별을 선언한다.
헤어졌지만 서로의 경제적 상황으로 어쩔 수 없는 불편한 동거가 계속되는데...


연극<스테이지 스테이션> _ 목원대학교 TV영화학부 

2021.08.27.(금) 19:00

아신극장 2관

문의 010.9227.0149


단체소개
저희는 목원대학교 TV·영화학부 연기전공 3팀입니다. 총 8명의 연기전공 학생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모두 배우라는 공통된 꿈을 가지고 목원대학교에서 연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누구보다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달려가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시놉시스
2020년 봄, 한국대학교 20년 전통 연극동아리 “스테이지 스테이션”은 언제나 그랬듯 열정과 웃음이 가득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정기공연을 준비하는 스스팀. 작년 무대에서 느꼈던 짜릿함을 다시 느끼고 싶어
연출 명우희, 작가 오지수 주축으로 연극 준비에 열중이다.
하지만 연습 과정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 그러다가 연습 중에 소현과 정원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되는데...

“넌 문제 푸는 법을 몰라.”


연극<알고리즘> _ 극단 오소리 

2021.08.29.(일) 14:00, 16:00

아신극장 2관

문의 010.2276.0781


단체소개
창작집단 오소리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연극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배우와 연출가 그리고 작가로 구성된 공연팀입니다.
뜻은 ‘五’소리를 음역한 것으로 세상을 이루는 다섯 가지 소리라는 뜻 이며,
다섯가지의 소리는 인간사의 희노애락과 더불어 우리 주변의 외면당하는 고통에서 비롯되는 신음을 더한 소리를 중심으로 다루며,
세상만사로 형통되는 소리로 이 다섯 소리를 무대에 올리고자 단체를 구성하였습니다.

시놉시스
[알고리즘]은 현시대의 방황하는 청춘의 전형으로 대표되는 네 인물이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회적으로 유행인 영상을 촬영하며 시작합니다.
촬영이 진행되며 네 인물 사이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갈등의 양상에 따라 권력자와 피권력자가 나뉘며 하나의 선동이 시작됩니다.
구체적이지 않은 선동. 권력자의 선동에 인물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극이 전개가 되고,
선동에 따르는 이들은 온라인 방송을 통해 경제적 이득을 취하며 새로운 갈등이 벌어지게 되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네 인물의 갈등의 원인이 되는 보편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관객에게 ‘우리는 얼마나 자유로운가’라는 문제의식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조리극입니다.



연극<체홉의 희극지왕> _ 이리떼 고찰소 

2021.08.29.(일) 16:00

아신극장 1관

문의 010.5303.8590


단체소개
‘종합상사 이리떼고찰소’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지치지 않는 활동과 열정으로 꽉 찬 시간을 예술과 함께 보냅니다.
연극뿐 아닌 영상과 문학, 음악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기획, 제작, 실행하는 전문예술 단체입니다.
저희는 예술이라는 범위를 넘어 언제나, 그리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시놉시스
결혼을 원하는 바랴는 흠모하던 식당 지배인 알렉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하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다 그녀를 이해하는 이반을 만나 연인이 되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급기야 바랴가 이반에게 청혼을 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변심한 바랴는 이반의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결국 이반과 끝나지만 뒤늦은 후회로 바랴는 이반을 붙잡으려 하는데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