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극 & 가족극

가족음악회 뮤지컬 ‘난 꿈이있어’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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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뮤지컬 [난 꿈이 있어]
꿈을 펼쳐가는 아이들의 성장스토리!
유쾌하고 따뜻한 우리들의 가족이야기!


○ 마음이 따뜻해지는 우리들 삶의 이야기
“가족” 세상의 수많은 단어 중에서 언제나 우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따뜻한 말이다. 대전시립합창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까이 있으면서도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사랑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뮤지컬 ‘난 꿈이 있어!’를 무대에 올린다.

○ 꿈을 펼쳐가는 아이들의 성장스토리
학교 성적은 뒤쳐지지만 헤어디자이너라는 확고한 꿈과 실력이 뛰어난 석배!
그와 반대로 서울대 법대에 진학할 수 있을 만큼 성적이 우수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찾지 못했던 유정! 석배와 유정은 부모님과의 갈등과 사랑속
에서 좌충우돌 그들의 꿈을 키워가는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관계를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 뮤지컬 보다 더 멋진 합창뮤지컬
  국내 최정상 클래식 합창단 대전시립합창단이 부르는 사성부

(소프라노, 알  토, 테너, 베이스)의 뮤지컬은 어떤 무대일까?  
성악 전문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색다른 분위기의 뮤지컬음악은 공연을 보는 또 다른 신선함을 제공한다.
평소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성악 실력을 뽐냈다면 이번 공연 에서는 노래 실력뿐 아니라 넘치는 끼와 재능을 보여주는 단원들의 모습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작곡가 ‘진한서’(대전시립합창단 전속 편곡자)씨가 이번 뮤지컬을 위해 작사 작곡한 8개의 창작곡들이 무대를 더욱 새롭고 풍성하게 해준다.
  싱그러운 5월의 푸르름 속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합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꿈>
♬ 희미하게 보일 듯이 알 것 같은
누구나가 하나쯤은 갖고 있는
공허하게 식어버린 나만 없는
숨 쉬지만 죽은 거나 다름 없는
더 간절하게 더 갖고 싶은 나만의 꿈 ♬


◇ 공 연 개 요 ◇

 ∙ 공 연 명 : 가족음악회 뮤지컬 ‘난 꿈이있어!’
∙ 일시 및 장소 : 2015. 5. 8(금) 오후 7:30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지 휘 : 이 대 우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
∙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합창단
∙ 관 람 료 : R석 20,000원, S석 10,000원, A석 5,000원
∙ 공연문의 : 대전시립합창단 042)270-8363
∙ 인터넷 예매
▶ 콜센터 1544-1556(인터파크), 1588-8440(아르스노바)
▶ 대전시립합창단 http://djpc.artdj.kr 대전문화예술의전당 www.djac.or.kr
 ※ 5세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 시놉시스 및 프로그램

학교 성적은 형편없지만 헤어디자이너라는 확고한 꿈과 실력이 뛰어난 석배!
그와 반대로 서울대 법대에 진학할 수 있을 만큼 우수한 성적의 실력을 가졌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찾지 못했던 유정!
헤어디자이너가 되겠다는 석배의 꿈은 그의 부모님과 갈등을 일으킨다.
한편, 우등생 유정 역시 자기 스스로 찾은 사회복지사의 꿈으로 인해 부모님과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
아이들과 부모의 사이에서 상처뿐인 갈등이 빚어지지만, 결국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서로를 이해하는 것뿐인데... 유정과 석배가 우연히 찾아간 복지관에서 10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유정엄마와 석배엄마를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부모님은 아이들의 꿈을 존중해주고, 아이들은 부모님의 진실된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데...


♬ 세상속으로
♬ 아빠는 괜찮아
♬ 내가 가야하는 길
♬ 꿈
♬ 힘내
♬ 돌아와
♬ 우리 아가
♬ 나의 불꽃이여
♬ 인생찬가
♬ 세상속으로



▢ 출연진

<지휘_ 이대우>
충남대학교 예술대학(음악과)를 졸업하고 1997년 도미하여 University of North Texas 대학원에서 합창지휘 석사과정을 거쳐 관현악 지휘 박사과정을 수학하였다.
이대우는 미국 유학 중 달라스에 있는 덴튼 바하 소사이어티(Denton Bach Society)와 헬리오스 앙상블(Helios Ensemble) 합창단에서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덴튼 쳄버 오케스트라(Chamber Orchestra of Denton)의 지휘자로 창단 연주회와 함께 수차례의 연주회와 협연 등의 활동을 펼쳤다.
2004년 초에 귀국한 이후 이대우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부지휘자로 광주시립합창단 객원지휘와 더불어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직장인을 위한 정오의 예술마당,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그의 음악적 역량을 나타냈다. 특히 그가 기획하고 지휘했던 ‘교과서음악회’는 교육적이며 참신한 내용을 바탕으로 항상 매진사례를 기록했으며, 2006년에는 전국 시립합창단 최초로 APM우수공연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대전시립합창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6년 7월 대전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공석에 따라 1년간 예술감독을 대행했다.
지휘자 이대우는 미국유학 중 Mr. Henry Gibbons, Dr. Jerry McCoy(합창), 그리고 Dr. Anshel Brusilow(관현악)을 사사하였으며 2007년 다시 독일로 유학하여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전문예술사과정을 마치고 2011년 국립합창단 부지휘자로 활동하며 데뷔콘서트(서울예술의전당)를 갖은바 있다. 2011년 7월부터 대전시립합창단 전임지휘자로 위촉되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연 출_ 복영한>
․ 극단새벽 대표역임(1997~2000년)
․ 대전연극협회 이사 역임 (2003~2009)
․ 대전연극협회 부회장 역임 (2010~2012)
․ 대전대중문화예술협회 이사 역임 (2011~2012)
․ 2005년 대전연극제 연출상 수상/ 2013년 대전연극제 연출상 수상
․ 2013년 대전연극제 대상/ 2013년 전국연극제 은상
 ․ 현, 교육극단 파랑새 대표/ 극단 셰익스피어 대표/ 대전 상상아트홀 대표


<작·편곡_  진한서>
․ SCM 합창단 반주자
․ JK김동욱with Zebra 편곡 및 반주
 ․  현, 대전시립합창단 편곡자


<대전시립합창단  Camerata Vocale Daejeon>

대전을 넘어 세계로... 대전시립합창단
Beyond Daejeon, Wonderful Choir!
대전시립합창단은 1981년 창단하여 뛰어난 기량과 신선한 기획력으로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며 합창음악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고 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미 2005년 독일 바흐국제합창페스티벌 초청출연으로 세계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2007년 시즌에는 「영국 브리티시 국제음악연보」(British & International Music Yearbook 2007)에 등재 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전시립합창단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2007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합창지휘의 살아있는 전설, 헬무트 릴링의 계보를 이어받은 합창의 마에스트로 빈프리트 톨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영입, 한국합창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예술감독 빈프리트 톨은 독일합창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며 바흐‘B단조 미사 작품 232’(2008년), 바흐 ‘요한 수난곡245’(2009년)을 원전연주로 선보이며 한국합창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201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헨델의 〈Dixit Dominus HWV232〉를 바로크 합창음악 음반으로 선보여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울특별연주, 해외연주(상해, 방콕) 등을 통해 절정의 화음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적 합창단 자리를 확인했다. 대전시립합창단은 그동안 하이든 ‘넬슨 미사’,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왈츠에 붙인 새로운 사랑의 노래’ 등 고전음악부터 현존하는 합창음악의 대가들의 곡까지 정제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를 바로크음악으로 재현했던 서울특별연주회를 통해 합창의 지평을 넓혔다.


2013년 대전시립합창단은 또 다시 마틴 ‘두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를 음반으로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포레 ‘레퀴엠’ 서울연주로 수도권 합창애호가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30년, 대전시립합창단은 아름다운 영혼의 소리로 정통 합창음악을 들려주었고,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이음악회, 가족음악회, 교과서음악회 등 기획연주를 통해 시민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소통하는 합창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제 대전시립합창단은 매일 새롭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음악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이들과 친구가 되기를 꿈꾼다.
대전을 넘어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