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댄스

제18회 대전 춤작가전 _(사)대전 춤작가협회 20주년 _ 대전연극 대전공연 커튼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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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사) 대전춤작가협회
'제 18회 대전 춤작가전‘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

 

오는 6월 23일 목요일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앙상블홀에서
‘제 18회 대전 춤작가전’이 개최된다.


사)대전춤작가협회는 1996년 결성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초기 이정애 회장을 시작으로 현재 김연희 회장까지 대전 무용계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공연활동을 펼쳤다.

 

23일 선보이게 될 공연내용은 창무회 상임안무가 겸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김지영의 한국무용작품 [하늘 웃음],
김옥련발레단 단장과 사)한국발레협회 부산 경남지회 이사 김옥련의 발레작품 [사랑],
대전 춤작가협회 상임이사 겸 사비댄스프로젝트 대표 임수정의 현대무용작품 [달 그림자II],
사)세계전통무용협회장 및 대전 춤작가협회 부회장 안향신의 한국무용작품 [비:채(비움과 채움)] 총 4작품이다.


창무회 상임안무가 겸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김지영의 한국무용작품 [하늘 웃음]

 

 김지영의 한국무용작품 [하늘 웃음]은 인간의 삶 속에서 어둠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 작품으로, 밝음 사상 또는 하늘 사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우린 민족의 제례의식 이념을 바탕으로 한국인의 심성에 투영된 무의식의 세계를 춤사위로 형상화하여 표현하려 한다.


김옥련발레단 단장과 사)한국발레협회 부산 경남지회 이사 김옥련의 발레작품 [사랑] 


대전 춤작가협회 상임이사 겸 사비댄스프로젝트 대표 임수정의 현대무용작품 [달 그림자II]

임수정의 현대무용작품 [달그림자II]는 대전의 대표적인 여성문인 김호연재의 시를 바탕으로 창작된 작품이다.

봉건적 이데올로기 조선시대에 살았던 김호연재 여성과 현실에 부딪쳐 자신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이시대의 여성을 dance film, 미디어아트, 여성의 몸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김옥련의 발레작품 [사랑] 과 안향신의 한국무용작품 [비:채(비움과 채움)]은
사랑과 인간의 이중적 내면을 듀엣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세계전통무용협회장 및 대전 춤작가협회 부회장 안향신의 한국무용작품 [비:채(비움과 채움)]

 

대전춤작가협회 김연희 회장은 “2015년부터 개최된 기획공연 ‘우리춤 향연-초심-’은
본 협회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통해 원숙미를 더해가고 있는 대전춤작가협회는
우리 춤에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보여주시는 관객에게 격조 높은 공연
‘제 18회 춤작가전’ 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고 전하였다.